

일주일에 한 시간이 아니라, 삶의 일부가 되는 음악.

무대에서 배운 것을 스튜디오로
미국 가톨릭대학교에서 음악예술박사(DMA)를 마치고 서울과 워싱턴 D.C.에서 오케스트라와 협연해 온 피아니스트입니다. 10년 넘게 개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, 아이의 첫 스케일에도 협주곡을 대할 때와 같은 정성을 들입니다.
- 미국 가톨릭대학교(The 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) 피아노 연주 음악예술박사(DMA)
- 10년 이상 개인 스튜디오 운영
- 캘리포니아 음악교사협회(MTAC) 정회원

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맞춘 레슨
처음 피아노를 시작하는 어린이부터 콩쿠르를 준비하는 학생, 다시 피아노를 치고 싶은 성인까지. 각자에게 맞춘 계획 안에서 테크닉과 레퍼토리, 이론을 함께 키워 갑니다.